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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비평은 올바른 비평문화를 선도하고자 지난 2005년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비평지로서 미술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미술과비평』은 정통한 학술적 비평을 기반으로 예술인 및 작가 개개인의 예술성을 높이고 나아가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중심역할을 하는 매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우수 작가 및 유망작가와 평론가의 만남을 통해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미술비평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담, 명사초대석, 아뜰리에 탐방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문화예술 및 미술에 갈증을 느끼는 독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3년에 이어 2015년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컨텐츠 잡지로 선정 되어 컨텐츠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미술계에도 권위 있는 학술전문매거진에 대한 인식이 방향성을 찾고 좀 더 발전적인 비평문화가 확립되고 육성되어야 할 때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위하여 『미술과비평』은 정통 학문을 탐구하는 미술평론가를 적극 지원하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 및 육성하는데 힘쓰며, 더 나아가 이러한 한국 미술계의 인재들을 국제무대에 소개하는 문화예술교류의 컨텐츠 개발에도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미술과비평에 게재되는 평론은 등재와 동시에 모든 원고들이 새로운 평론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 미술평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합니다.
 
 
국내 외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각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심포지움으로서 과거, 현재 미술계의 생생한 현장의 팩트를 통해 미래의 미술계를 예견할 수 있는 심도 있는 심포지움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원로작가를 커버스토리에 모심으로 우리나라 미술계를 연대기 별로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원로작가의 작품과 평론을 통해 우리나라 미술의 뿌리를 되짚어 봅니다.
 
미술계의 중견, 중진작가들을 선별하여 평론가의 새로운 시각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그들의 작품세계를 재조명 합니다
 
미술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이론으로 구성되는 예술이론은 미술이론을 학문적으로 만날 수 있는 아카데믹한 공간입니다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의 작업실을 탐방하여 그의 일상에서 묻어나는 예술성 가득한 작품들을 만나봅니다.
 
문화예술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주 및 기관장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우리나라 문화예술이 나아갈 길을 현장성 있게 전달합니다.
 
미술계의 신진 유망작가들을 발굴하여 새로운 평론을 받아 현재 미술계에서의 그 들의 위치를 탐색해 봅니다.
 
주목받는 중진, 중견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새로운 평론으로 재조명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는 전시소식을 리뷰형식으로 다룹니다.